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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1 영업이익 2.4조원 (+174.3% YoY): 컨센서스에 부합한 양호한 실적
- 마진 개선세는 주춤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이익 달성
- 올해도 철강산업의 유리한 수급 불균형은 지속될 전망
■4Q21 영업이익 2.4조원 (+174.3% YoY): 컨센서스에 부합한 양호한 실적
- POSCO의 4Q21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은 21.3조원 (+39.8% YoY, +3.4% QoQ), 영업이익은 2.4조원 (+174.3% YoY, -24.0%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1.5조원 (+113.7% YoY, -38.3%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0.7%) 하회하는 수준.
한편, 4Q21 별도 기준 잠정 매출액은 11.5조원 (+62.9% YoY, +1.9% QoQ), 영업이익은 1.7조원 (+219.5% YoY, -27.1% QoQ), 당기순이익은 1.1조원 (+229.2% YoY, -41.8% QoQ)을 기록
■마진 개선세는 주춤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이익 달성
- POSCO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올해 내내 이어진 것과 같이 4분기에도 ASP 상승세 지속,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등에 따른 마진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영업이익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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