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Q21 실적은 KT에스테이트 등 계열사의 호실적으로 서프라이즈
- KT의 4Q21 연결 매출액 6.62조원 (+6.7% YoY), 영업이익 3,694억원 (+128.4% YoY), 지배주주 지분 순이익 4,046억원 (+497.6% YoY)의 잠정 실적 발표
- 4Q21 영업이익은 KB증권의 실적추정치 2,821억원과 시장기대치 3,098억원 (Fnguide기준 최근 3개월 컨센서스)를 상회한 수준
- KT의 별도 영업이익 920억원 (-19.3% YoY)에도 그룹사 (BC카드 및 콘텐츠 자회사, 에스테이트 등)의 영업이익 기여가 2,775억원 (+482% YoY)으로 예상을 상회하였기 때문.
특히 KT에스테이트가 보유 중이던 K-리얼티 1호 펀드의 처분에 따른 매각 수익이 인식되면서 실적이 증가하였으며, 또 다른 자회사 BC카드의 매입액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10.4% 증가한 데 따른 영향
- 이번 실적 발표부터 DIGICO 사업과 TELCO 사업을 구분하면서 DIGICO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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