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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500원 최선호주
- 2022년 공급목표 2.7만 세대. 2021년 기착공 물량 감안 시 연중 상향 가능성 존재
- 원가율 상승 요소를 방어해줄 2021년 자체사업 분양 물량
- 원가율 상승 요소에도 주택/건축 매출 증가와 플랜트 일회성 비용 축소로 분명할 이익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500원
최선호주
GS건설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5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0.95배 수준이다.
① 업종 각종 안전 이슈, ②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이익 저하 가능성에 대한 우려, ③ 대선관련 불확실성 등으로 업종 및 GS건설 주가는 지난 1~2월 부진 하였다.
그러나 GS건설의 ① 연중 공급목표 상향 가능성과, ② 2021년 분양 자체사업 바탕의 원가율 상승 방어 여력에 주목한다면 12개월 선행 P/B 0.7배 수준의 현재 주가에서는 투자매력이 높다.
대선 후 중장기 주택공급정책이 동반될 경우 의미 있는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한다.
■2022년 공급목표 2.7만 세대.
2021년 기착공 물량 감안 시 연중 상향 가능성 존재
2022년 GS건설의 주택공급 목표 (2.7만 세대)가 연중 상향 될 수 있음에 주목한다.
2021년 GS건설의 착공물량은 3.7만 세대 수준이었으나 실제 분양물량은 2.7만 세대에 그쳤다.
분양가 이슈로 분양시점을 확정치 못하고 우선 착공에 들어간 정비사업 단지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인데 ① 통상, 3~4월부터는 새로 발표된 공시지가 기반으로 분양가 산정이 가능하다는 점, ② 이주 및 착공 단지의 경우 진행이 더딜 경우 사업비 증가가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대선 이후 다수의 정비사업 단지들이 본격적 분양에 나서면서 회사2022년 주택공급 목표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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