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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Positive. 대형건설주 위주의 적극적 비중확대
- 새 정부 집권 초기가 향후 건설업종 주가와 부동산 시장의 크리티컬 포인트
- 윤석열 당선자의 부동산 공약 키워드: 민간에 의한 부동산 정상화
- 2025~2026년이 본격적인 분양물량 증가 구간
■투자의견 Positive.
대형건설주 위주의 적극적 비중확대
건설업종에 대해서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하고 주택사업 비중이 높은 대형건설주 중심의 비중확대를 제안한다.
① 대선 이후 집권 1년차까지 차기 정부 부동산 철학을 가늠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이 집중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② 규제완화와 민간 공급을 강조하는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 감안 시 집권 4~5년차에는 의미 있는 공급 증가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 ③ 안정화된 업종 이익 창출력에 중기적인 시장의 주택 공급물량 증가 가능성이 맞물릴 경우 본격적 리레이팅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적 비중확대가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새 정부 집권 초기가 향후 건설업종 주가와 부동산 시장의 크리티컬 포인트
현 정부는 2017년 5월 출범 초기부터 『6.19 주택시장 안정화 대응』을 필두로 4차례 연이어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였고 이에 따라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6월부터 11월 말까지 5개월 동안 건설업종 지수는 코스피 수익률을 30% 가까이 하회한 바 있다.
차기 정부의 경우 ‘공급 증가를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라는 과제를 안고 시작하는 만큼 정권 초기부터 공급 증가를 위한 구체적 계획, 금융관련 규제완화, 세제 정상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
현 시점이 업종 비중확대에 있어 결정적 순간으로 판단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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