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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세 지속에 따라 발전단가 부담 확대 전망
- 2Q22 전기요금 인상 반영되더라도 비용 증가분 충분히 전가하기 어려울 것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세 지속에 따라 발전단가 부담 확대 전망
-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월 유연탄 도입단가는 194.7달러/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46.3% 상승했고, LNG 도입단가는 843.3달러/톤으로 같은 기간 58.8% 높아짐.
2Q22 전기요금의 연료비 조정단가 산정 시 반영되는 2021년 12월~2022년 2월 평균 유연탄 및 LNG 도입단가는 각각 186.9달러/톤, 957.8달러/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48.6%, 120.7%, 전분기대비로는 27.6%, 41.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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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Q22 LNG 발전단가에 영향을 미치는 1Q22 평균 두바이유가는 97.6달러/배럴로 전년동기대비 64.1% 상승했고, 3Q22까지 반영되는 1Q22 평균 뉴캐슬 석탄가격은 268.2달러/톤으로 210.1% 급등
■2Q22 전기요금 인상 반영되더라도 비용 증가분 충분히 전가하기 어려울 것
- 21일 발표 예정인 2Q22 전기요금에는 1) 기준연료비 변동에 따른 인상폭 일부 (4.9원/kWh), 2) 환경관련비용 증가에 따른 기후환경요금 인상분 (2.0원/kWh)이 반영될 예정.
여기에 연료비 조정단가 (현재 0원/kWh)의 변동이 있다면 추가 인상요인이 발생할 수 있으나,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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