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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2 매출액은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중국시장의 매출 부진을 선진/신흥시장의 성장으로 만회
- 영업이익은 건설기계부문의 판가인상과 엔진부문의 수요증가 등에 힙입어 시장예상치 상회
- 중국 내수 굴삭기 연간 판매량은 19.7만대로 예상
■ 1Q22 매출액은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Q22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1조 1,545억원 (-13.5% YoY), 영업이익 1,049억원 (-4.5% YoY, 영업이익률 9.1%)을 기록했다고 발표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9.1%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9% 상회
-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금융비용 감소 및 외환관련 손익 개선 등으로 시장예상치를 상회
■ 중국시장의 매출 부진을 선진/신흥시장의 성장으로 만회
- 1Q22 건설기계 매출액은 9,2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4% 감소
- 중국시장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지역 봉쇄 영향 등으로 공사 발주 지연되며 매출 65.2% 급감
- 그러나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정부 주도 경기 부양 정책, 경기호조 및 주택/인프라 건설 수요에 힘입어 신흥/한국 3.8%, 북미/유럽 32.8%의 양호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 중국시장 부진을 만회
■ 영업이익은 건설기계부문의 판가인상과 엔진부문의 수요증가 등에 힙입어 시장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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