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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1Q22 잠정 영업손실 7.8조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에너지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른 전력조달비용 증가세 지속
- 당분간 어려운 국면 지속은 불가피할 전망
■한국전력 1Q22 잠정 영업손실 7.8조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 한국전력의 1Q22 잠정 매출액은 16.5조원 (+9.2% YoY, +6.1% QoQ), 영업손실은 7.8조원 (적전 YoY, 적지 QoQ), 당기순손실은 6.0조원 (적전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함.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2.1조원 하회하는 수준
■에너지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른 전력조달비용 증가세 지속
- 한국전력의 1Q22 영업손익은 전년동기대비 8.4조원 축소되면서 적자 전환.
점점 더 커지는 전력조달비용의 부담이 모든 요인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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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2 전력조달단가는 전년동기대비 99.1% 상승 (1Q21 57.9원/kwh ( 1Q22 115.3원/kwh) 하면서 8.5조원의 비용 증가 요인이 되었음.
발전자회사들의 석탄발전연료단가는 같은 기간 75.4%, LNG발전연료단가는 144.6% 상승하면서 각각 1.6조원, 1.9조원의 연료비 증가에 기여했을 것.
한편, IPP 전력구입단가 또한 SMP가 상승하면서 전년동기대비 111.4%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에 따라 구입전력비는 5.1조원 늘어났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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