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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시장 개선은 더딜 수 있으나 중장기 발주 개선과 안정적 수주 가능성 높음
- 2022년 5월 15일 누적 해외수주 101억 달러 (+4.1% YoY)
- 1분기 누적 대형 5개 EPC社 합산 해외수주 2.9조원. 연간 목표의 15.1% 수준
- 기억해 두면 좋을 세 가지 업황의 결: 시황, 속도, 경쟁
■금년 시장 개선은 더딜 수 있으나 중장기 발주 개선과 안정적 수주 가능성 높음
건설업종에 대해서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한다.
높아진 유가 수준에 비해 금년도 발주시장 개선 속도는 다소 더딜 수 있으나 ① 2023년부터는 보다 명확한 발주시장 개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② 유럽 및 일본 EPC기업들의 실적부진 장기화 속에 한국 EPC 기업이 수익성 위주의 안정적인 수주전략 추구가 가능할 것이라는 점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중장기 관점에서의 투자매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2022년 5월 15일 누적 해외수주 101억 달러 (+4.1% YoY)
2022년 5월 15일 누적 해외건설협회 기준 한국 건설사의 해외수주 규모는 10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였다.
중동지역 수주 (16.5억 달러, -59.3% YoY)가 부진하였으나 아시아 지역 (63.4억 달러, +167.4% YoY) 수주 호조에 따라서 전체 수주는 소폭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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