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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양호한 순증 가입자수에 주가는 반등. 그러나 3분기 가이던스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
- 2분기 순증 가입자 -97만명 (예상치 -200만명)
- 2분기 전체 구독자 2.2억명(+5.5% YoY) 예상치 0.5% 상회
- ARPU 증가세, 가격인상으로 매출 총이익률 13.5%p 증가
- 신규 가입자수 감소, 기대 이익 하락, 주가 상대적 고평가
■생각보다 양호한 순증 가입자수에 주가는 반등.
그러나 3분기 가이던스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
넷플릭스의 2분기 순증 가입자수가 예상치인 -200만명보다 높은 -97만명 (전년 동기 154만명 증가)이 나오면서 주가는 장중 5.6%, 장 마감 후 7.85% 상승했다.
넷플릭스가 제시한 3분기 순증 가입자수는 100만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141만명을 하회했고 전년 동기 440만명 대비 낮지만, 감소가 증가 추세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주가는 긍정적 방향으로 움직였다.
2분기 매출은 79.7억 달러 (+8.6% YoY)로 예상치와 동일하게 나왔으며, 주당순이익은 3.2달러 (+7.7% YoY)로 시장 예상치를 8.5% 상회했다.
환율 고정 시 매출 성장은 13%에 달한다.
넷플릭스의 3분기 가이던스는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다.
매출 가이던스는 78.4억 달러 (+4.7% YoY, 예상치 80.9억 달러), 영업이익 12.6억 달러 (-28.5% YoY, 예상치 16.2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2.14달러 (-33.0% YoY, 예상치 2.75달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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