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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재료가 다르면 전망의 기준도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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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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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정도 진행된 반등, 지속성을 고민해 볼 때
  • 반등의 재료가 실적이었다면, 지속 가능성도 실적의 업사이드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함. 이제 막 전망이 오르기 시작한 업종과 종목에 주목함
  • 반등의 재료가 실적이 아니었다면, 결국 가격매력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음. 단기로는 올랐으나, 중장기로는 여전히 싼 것들을 찾아보았음
반등의 지속을 판단하려면 반등의 재료가 실적인지 아닌지부터 구분해야 한다.
재료가 실적이면 실적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를, 실적이 아니었다면 가격매력을 볼 필요가 있다.

■달랐던 반등의 재료
7월 초부터 시작된 반등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함께 했지만, 실적으로 반등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자동차, 2차전지 (IT가전), 상사, 기계, 보험, IT하드웨어, 상사는 이익추정과 주가가 함께 올라, ‘실적이 반등재료가 된’ 업종이다.
하지만 에너지, 화학, 조선, 미디어, 건강관리, 소프트웨어는 실적의 설명력이 약해 ‘실적 외의 것들이 반등의 재료가 된’ 업종이다.

■재료가 달랐다면 앞으로를 따지는 기준도 다르게
실적이 반등을 설명하는 업종은 실적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 보아야 한다.
호실적에 놀라 ‘헐레벌떡 전망치가 올라가는 업종’일수록 상향여지는 더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전망이 오르기 시작한 업종은 IT가전, IT하드웨어, 비철, 기계가 꼽힌다.
실적이 재료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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