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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관세 35%로 축소
- 득 보다 실이 많으므로 추가 관세 취소
- 포스코퓨처엠의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관세 35%로 축소
ㅡ 지난 3월 12일 (현지 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USITC)는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음극재가 미국 음극재 산업의 형성을 실질적으로 저해하지 않았다고 위원회 투표 (피해 없음 2 : 피해 있음 1)를 통해 판단했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중국산 음극재가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인해 공정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 (덤핑)되고 있다고 판단한 바 있다.
이번 투표 결과에 따라 중국산 음극재에 부과되었던 미국의 반덤핑 관세 (AD, 93.5%)와 상계관세 (CVD, 66.7%)가 취소되었고, 결과적으로 최종 관세는 기존 160% 이상 (IEEPA 기본 관세 10% + 무역법 301조 25% + 232조 안보 관세 25% + 반덤핑 관세 93.5% + 상계관세 6.6%~721%, 기업별로 상이)에서 35% (IEEPA 기본 관세 10% + 무역법 301조 25%)로 크게 축소되었다.
35%의 관세는 음극재를 제외한 기타 주요 2차전지 소재 (양극재 등)와 동일한 관세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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