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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의 바닥 ≠ 주가의 바닥

KB Quant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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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국채금리의 정점과 증시 바닥이 왔을 때 어떤 업종/종목에 기회가 있을지 고민해보았다. ‘주가는 실적에 선행한다’는 점에서 실적이 나빠지는 시기의 P/E의 급등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2023년 국채금리의 정점과 증시 바닥이 왔을 때 어떤 업종/종목에 기회가 있을지 고민해보았다.
‘주가는 실적에 선행한다’는 점에서 실적이 나빠지는 시기의 P/E의 급등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 2023년은 감익, 그러나 감익≠하락
2023년 기업이익은 감익 가능성이 높다.
감익 없이 경기침체가 지나가긴 힘들지만, 화폐환상이 명목매출과 이익을 키워 그 폭을 추정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명목지표가 아닌 이익률로 추정해보면 2023년 KOSPI 영업이익은 -10%YoY 전후로 과거 침체보다는 적은 폭을 바라볼 수 있다.
다만 감익이 하락은 아니다.
주가는 이익에 선행하기 때문에, 감익이라도 ‘실적의 바닥’ 인식이 중요하다.
KB증권은 2023년 상반기 국채금리가 정점을 찍고 추세 반전하는 시점이 증시 바닥에 근접한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2023년 주식전망).
경기는 설비투자 재개로 속도는 느리지만 하반기 회복을 예상하고 있고 (2023년 매크로 전망), 실적의 바닥인식도 함께 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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