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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략: ‘큰 정부’가 압박하는 ‘선제적 피벗’
- 이슈: ‘정부 주도의 B2B 투자’에 주목 (정책 수혜: 2차전지, 비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 퀀트: 실적시즌 데자뷔, 낙폭과대 데자뷔
11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한다.
시장은 지난 7월과 흐름이 매우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
다만 8월 잭슨홀 미팅과는 달리 11월 FOMC는 특별히 더 매파적이진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업종은 정부주도 B2B투자와 낙폭과대주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 시장 전략: ‘큰 정부’가 압박하는 ‘선제적 피벗’
10월 주식시장은 지난 7월과 매우 닮았다.
6월 주가가 급락하며 ‘과매도권’에 진입한 (6월/9월 코스피 -13%) 반면, 실적발표는 시장의 우려에 비해 매우 견조해서 7월 증시는 급등했다.
그렇다면 연준의 긴축적 스탠스로 재차 하락하는 모습도 비슷할까? 이번엔 좀 다를 수 있다.
11월 FOMC 날짜가 11월 2일이라는 점을 주목한다.
① CPI/고용지표를 확인하지 못한 채 ② 중간선거 (11/8)를 맞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정부/의회가 연준의 피벗을 압박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지만, ‘큰 정부시대’에 중앙은행이 ‘신자유주의’ 때처럼 자유롭긴 어렵다.
업종은 일부 과매도 업종들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생긴 업종에 관심을 갖는다.
특히 외국인이나 아웃소싱 기관 수급에서 유리할 수 있는 대형주를 좀 더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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