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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경제정책: 공급망 재편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 과거의 경제정책: 1991년 경제자유화 (Economic Reforms of 1991)
- 현재진행형인 경제정책: Make in India, 그리고 가속화되는 정책들
- 인도의 정책 추진 결과: 1) 개선되어가는 사업환경, 그리고 2) 해외 기업들의 인도 진출
■ 인도의 경제정책: 공급망 재편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KB증권은 『KB시황/파생: 인도는 공급망 재편의 중심이 될 수 있을까? (1) 미국 외교전략의 평행이론과 인도』 (12/5)를 통해 미국이 인도를 공급망의 중심에 편입시킬 가능성에 대해 다뤘다.
그런데 미국의 지원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도가 과연 그 기회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여부일 것이다.
인도가 과연 그 기회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인도 경제정책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했다.
과거 경제정책의 핵심은 ‘1991년 경제 자유화’이며, 현재 경제정책의 핵심은 ‘2014년 Make in India’다.
■ 과거의 경제정책: 1991년 경제자유화 (Economic Reforms of 1991)
1991년 경제 자유화는 인도 경제정책의 전환점이라고 평가받는다.
단순하게 외국인직접투자만 보더라도,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된 것은 1991년이다.
특히 중요한 내용은 외국인 투자 완화, 관세율 인하, 환율제도 변화이며, 외국인 투자 완화는 지금도 인도 경제정책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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