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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현대차그룹 판매, 1년전 대비 4.0% 감소했지만 KB증권의 전망을 1.3% 상회
- ‘판매에서 구독으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는 현대차
- 2월 현대차 내수: 일평균 판매대수 감소하고 평균 세그먼트도 소형화
■ 2월 현대차그룹 판매, 1년전 대비 4.0% 감소했지만 KB증권의 전망을 1.3% 상회
현대차그룹의 2월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4.0% 감소한 55.4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1.3% 상회한 것이다.
현대차의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판매대수는 30.7만대 (-5.1%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1.5% 상회했고,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24.7만대 (-2.8%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1.1% 상회했다.
예상을 상회한 2월 판매 실적은 양사 영업이익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각 사의 대당 공헌이익 (ASP - 대당 변동비)에 대한 기존 가정치 (1Q26 현대차 740만원, 기아 843만원)를 단순 적용할 경우 현대차와 기아 판매대수의 예상대비 차이 (각각 +4,462대, +2,627대)는 각각 +330억원과 +221억원의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 요인에 해당한다.
■ ‘판매에서 구독으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는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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