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 의사록. 2023년 금리인하는 없다는 연준
KB Fed Watch
■ 물가에 대한 우려로 긴축을 강조한 연준
- 12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50bp 금리인상을 결정하면서 속도를 조절한 가운데, 투표권이 없는 위원들까지 50bp의 금리인상을 지지한 것으로 확인.
연준은 금리가 제약적인 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금리인상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모두 이룰 수 있는 방법이라고 언급
- 다만, 물가에 대해서 여전히 우려.
10~11월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고 언급.
물가 내 주거비용과 관련해서 신규 임대료는 감소하고 있지만, 주거를 제외한 핵심 물가는 여전히 높다고 평가.
물가가 여전히 목표치 (2%)를 상회하고 있는 만큼 모든 위원들은 지난 9월의 점도표보다 금리 전망이 더 상향되는 것에 동의했으며, 2023년까지 금리인하는 적절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위원들은 물가가 2%로 향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가 확인될 때까지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하면서, 몇몇 위원들은 역사적으로 성급한 완화정책의 위험을 경고한다고 발언.
위원들은 상당기간 경제가 잠재 성장을 하회해야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물가 압력이 감소할 것이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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