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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헤드라인 CPI: YoY +6.5%, MoM -0.1% (11월 각각 +7.1%, +0.1%)
- 에너지 가격이 물가 둔화에 기여하며,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다음 달에는 전월비 헤드라인 상승률이 재차 (+)로 전환될 전망이나, 전체 상황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 미국 물가, 오랜만에 전월비 하락
12월 헤드라인 CPI: YoY +6.5%, MoM -0.1% (11월 각각 +7.1%, +0.1%)
에너지 가격이 물가 둔화에 기여하며,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다음 달에는 전월비 헤드라인 상승률이 재차 (+)로 전환될 전망이나, 전체 상황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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