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한국조선해양: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대규모 순손실 기록
- 현대중공업: 영업이익 흑자기조 유지
- 현대미포조선: 한분기 만에 다시 적자전환
■한국조선해양: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대규모 순손실 기록
ㅡ 한국조선해양은 2022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4조 9,413억원 (+10.9% YoY), 영업이익 1,171억원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을 기록했다고 공시
ㅡ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8.5%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11.4% 상회, 그러나 4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된 각종 일회성 손익이 +648억원임을 감안하면 조정 영업이익은 523억원 수준으로 기대치의 절반 수준
ㅡ 세전이익과 순이익 (지배)은 각각 -3,019억원과 -966억원을 기록.
이는 4분기 환율하락으로 4,234억원의 외환관련 순손실이 발생한 것이 주요인
ㅡ
자회사별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부진을 현대삼호중공업의 호실적이 만회
■현대중공업: 영업이익 흑자기조 유지
ㅡ 자회사 현대중공업의 2022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 6,829억원 (+8.4% YoY), 영업이익 221억원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0.8%)을 기록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