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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196만 CGT 기록해 YoY 63.1% 감소
- 한국 M/S는 지난해 1월 40.0%에서 올해 32.7%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63.09pt로 지난해 말 대비 0.8% 상승
- 환율하락에 따른 원화선가 하락에 관심 필요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196만 CGT 기록해 YoY 63.1% 감소
ㅡ 올해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72척으로 전년동기 194척 대비 62.9%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63.1% 감소한 196만 CGT를 기록.
금액기준으로는 46.6억 달러로
-64.4% 감소
ㅡ 선종별로는 Tanker만 54.9% 증가했고, 그 외 선종들은 컨테이너선 -96.2%, Bulker -62.0%를 기록했으며 LNG선도 지난해 1월 17척에서 올해 5척으로 감소
ㅡ 국가별로는 한국 -69.8%, 중국 -54.5%, 일본 -94.8% 기록 (CGT기준)
■한국 M/S는 지난해 1월 40.0%에서 올해 32.7%로 하락
ㅡ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은 2022년 1월 40.0%에서 2023년 1월 32.7%로 하락
ㅡ 중국은 2022년 1월 46.6%에서 올해 57.4%로 상승했고, 일본은 10.6%에서 1.5%로 하락
ㅡ 하지만 한달치 수주로 M/S를 분석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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