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PCE 물가. 후퇴한 금리인하 기대감

KB Bond
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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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은 이미 최종 기준금리 5.5%를 반영. 더 높아지지는 않겠지만 동결 기간은 길어질 것
■ 시장은 이미 최종 기준금리 5.5%를 반영.
더 높아지지는 않겠지만 동결 기간은 길어질 것
- 1월 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2%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0.4%)를 상회하면서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에너지 부문이 2.03% 상승한 영향이지만, 서비스 물가도 전월대비 0.64% 상승 (전년대비 5.69%)하면서 미국의 물가 둔화가 잘 되고 있지 않은 점이 확인.
핵심 PCE 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6%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0.5%)를 상회.
전년대비로도 PCE와 핵심 PCE는 각각 5.4% 및 4.7%로 시장 예상치 (각각 5.0% 및 4.3%)를 상회
- 2월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이 기존 4.2%에서 4.1%로 하향 조정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PCE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준의 긴축 우려는 높아짐.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는 3월과 5월 FOMC에서 각각 25bp 인상을 통해 최종 기준금리는 5.50%가 될 것으로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3월 50bp 인상 확률은 28.4%까지 상승.
아직 50bp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는 않지만, 한달 전 50bp 인상이 아닌 금리인하를 반영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연준의 긴축 우려는 높아짐.
또한 연내 2차례까지 반영되어 있는 금리인하 기대감은 대부분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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