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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교 50주년 한-인니 경제협력포럼 (in 서울)
- 인도네시아가 꿈꾸는 미래: (과거) 원광 수출 → (현재) 철강 수출 → (미래) 배터리/EV 수출
- 흥미로운 점: 1) 한국과의 협력, 2) 자원 보유국에서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 수교 50주년 한-인니 경제협력포럼 (in 서울)
3월 24일, 서울에서 한-인니 경제협력포럼이 개최됐다.
한국 측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 기획재정부 차관, 현대자동차 사장,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부회장 등이 연사로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장관 등이 연사로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측 발표를 통해 인도네시아가 꿈꾸는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인도네시아가 꿈꾸는 미래: (과거) 원광 수출 → (현재) 철강 수출 → (미래) 배터리/EV 수출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니켈 매장 및 생산 1위 국가다.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자재인 니켈을 기반으로 해 전기차 생태계를 자국에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과거에는 원자재를 ‘원광의 형태’로 수출했었으나, 지금은 원광의 형태로 수출하는 것을 금지함으로써 ‘제련된 형태’로 수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지금의 경제 구조는 ‘(제련된) 철강’을 수출하는 상황이며, 이를 좀 더 고도화해서 배터리 및 EV의 수출기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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