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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목적 실용위성 6호의 고해상도 영상레이더 (SAR)제작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KPS)의 핵심장비인 디지털신호처리기도 공급예정
- 초소형 군집위성 체계의 군사적 활용에도 관심
- 전자광학 위성감시체계에 대한 R&D도 진행 중
■ 다목적 실용위성 6호의 고해상도 영상레이더 (SAR)제작
LIG넥스원은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6호에 탑재돼 한반도 주야간 전천후 지상 및 해양 관측 임무를 수행하는 영상레이더 (SAR; Synthetic Aperture Radar)를 제작해 공급했다.
SAR은 전파나 마이크로파 등을 지상 목표물에 쏜 뒤 반사돼 돌아오는 신호를 합성해 영상으로 재구성하기 때문에 구름의 양이나 날씨, 주간/야간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목표물의 영상을 24시간 확보할 수 있다.
아리랑 6호에 탑재된 LIG넥스원의 SAR은 고해상도모드에서 50cm 및 1m, 표준모드에서 3m, Wide Swath 모드에서 20m 해상도의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다.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KPS)의 핵심장비인 디지털신호처리기도 공급예정
우리나라는 과기정통부 주관으로 한국형 GPS 구축사업을 진행 중인데, LIG넥스원은 해당 프로젝트의 핵심 참여기업 중 하나다.
LIG넥스원은 KPS 위성에 실리는 핵심 탑재체 중 하나인 정지궤도급 ‘디지털신호처리기’ 국산화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수동형 중계 통신처리기가 단순히 신호를 중계하는 데 그쳤다면 디지털신호처리기는 신호를 능동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또한 항법신호 생성 및 송수신, 위성항법장비 등에 대한 R&D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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