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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경제는 곧 국가의 국격
- 전세계 우주산업 시장규모는 ‘20년 4,470억 달러 → ‘40년 1.1조 달러 전망
- 저궤도 위성통신 (LEO) 시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우주 경제는 곧 국가의 국격
우주산업은 모두가 주목하는 블루오션 시장 중 하나이다.
전세계 주요 국가들은 새롭게 구축되는 1) 우주산업 시장 선점, 2) 국제질서에 선도적 지위 확보, 3) 대응역량 확대를 위해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인력 양성을 추진 중이다.
최근 스페이스X, 원웹 등 민간 주도의 우주 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인공위성 제작 / 발사체뿐만 아니라 서비스 영역으로 범위가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우주산업은 첨단산업의 집약체로 우리가 향후 맞이하게 될 미래는 우주산업 및 우주 경제의 발전 수준에 따라 국가의 역할과 국격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전세계 우주산업 시장규모는 ‘20년 4,470억 달러 → ‘40년 1.1조 달러 전망
주요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세계 우주산업 시장규모는 약 4,470억 달러 (약 523조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4.4% 성장했다.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 이후 비대면 수요 증가, 안보, 정찰, 인터넷 보급 확산 등 다양한 통신위성 시장 수요의 확대로 인해 2040년 우주산업은 약 1.1조 달러 (약 1,36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우주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미국, 중국, 유럽 등 각국은 우주 관련 기반 산업에 대한 정부 예산을 확대하고 있고 민간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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