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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방부가 주관하는 해외 비교성능시험 (FCT) 통과로 긍정적 레퍼런스 확보
■ 2,700억원 규모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양산사업 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9월 방위사업청과 약 2,700억원 규모의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폭발물 탐지제거로봇은 원격으로 지뢰를 탐지하고 급조폭발물 (IED)도 탐지 및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 사업은 한국군에 국산 국방 로봇이 전력화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 로봇에 기본 탑재된 집게 조작팔과 감시장비는 360도의 모든 방향에서 위험물을 다룰 수 있으며, 작전상황에 따라 X-레이 투시기, 지뢰 탐지기, 산탄총 등도 부착해 활용할 수 있다.
■ 지능형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능형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은 기존 모델대비 최고속도와 적재중량, 항속거리 등 주요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물자운반, 환자후송은 물론 탑재 장비에 따라 감시정찰, 원격수색, 근접전투 등도 가능하다.
중량은 1.8톤정도로 최대 550㎏의 물자를 적재할 수 있다.
전기 충전식으로 1회 충전에 100㎞ 이상 주행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포장도로 43㎞/h, 비포장도로 34㎞/h 수준이다.
무장으로 기관총과 소총을 운용할 수 있는 원격사격통제체계를 탑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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