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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MP 현금비중을 2% (중립 5%)로 제시
- 비관론자들의 경고와는 달리 지금의 매크로 환경에서 단기금리 급락은 매도가 아닌 매수 시그널임
- 업종에서는 2월 중순 이후 경기민감주 (소재산업재+반도체) 선호를 유지하며, 소외업종 중에선 레저를 주목
4월 MP 현금비중을 2% (중립 5%)로 제시한다.
비관론자들의 경고와는 달리 지금의 매크로 환경에서 단기금리 급락은 매도가 아닌 매수 시그널이다.
업종에서는 2월 중순 이후 경기민감주 (소재산업재+반도체) 선호를 유지하며, 소외업종 중에선 레저를 주목한다.
■ 시장 전략: 경기침체 우려는 실제보다 과장되어 있다
4월 증시는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SVB사태 이후 단기금리가 급락했는데, 단기금리 하락은 곧 경기침체/약세장을 불러올 것이라는 경고가 많다.
물론 지난 30여년 (저물가 시대)을 보면 이 주장이 맞다.
하지만 그 전의 ‘인플레 시대 (1960~70년)’를 보면 그 반대가 된다.
오히려 단기금리 하락이 시작되어야 주가 반등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정확히 ‘인플레 시대’와 동일하게 금융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단기금리 하락은 매도가 아니라, 매수의 기회이다.
SVB사태에 대해서도 KB증권의 생각을 담았다.
지금은 작은 해프닝으로 지나가지만, 향후 이는 자산시장을 뒤바꿀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다음 인플레가 올 때는 달러 이외 자산들에서 거대한 추세가 나올 것이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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