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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3 CET1 12.1%, 자본정책 및 비은행 M&A 여력 확대
- 1Q23 Review: 견조한 은행 자회사의 이익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시현
■1Q23 CET1 12.1%, 자본정책 및 비은행 M&A 여력 확대
1Q23 우리금융지주의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9,1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하였음
비은행자회사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은행 자회사의 견조한 이익 흐름 때문임
1Q23 CET1 비율은 12.1%로 전분기대비 52bp 상승하였음.
1분기 순이익의 영향 +45bp, 채권금리 하락 영향 +10bp, 바젤3 최종도입 영향 +10bp와 환율상승 및 벤처투자 자회사 인수에 따른 영향 -15bp가 반영될 결과임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CET1 12% 달성 전까지는 총주주환원율 30%를 목표로 하고 12%를 초과할 경우 추가적인 주주환원율 상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증권사를 우선 순위에 두고 비은행 자회사 M&A 검토를 언급하였음
1분기 예상을 상회한 CET1비율은 주주환원율 제고와 비은행 M&A 여력 확대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함.
우리금융지주는 4월 21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시하였음.
지난해 현금 배당성향이 25.7%이었으며 2023년에도 유사한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한다면 주주환원율은 3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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