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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3 Review: 플랜트, 에코 부문 부진에도 매출 성장과 신사업으로 방어한 1분기
- 1Q23 누적 국내 주택공급: 3,440세대 / 연간 목표 19,881세대 대비 진행률 17.3%
- 1Q23 신규수주 2.1조원: 국내 1.9조원, 해외 0.2조원 / 연간 목표대비 달성률 15.3%
■1Q23 Review: 플랜트, 에코 부문 부진에도 매출 성장과 신사업으로 방어한 1분기
- GS건설은 1Q22 매출액 3.5조원 (+47.8% YoY, -10.4% QoQ), 영업이익 1,589억원 (+3.5% YoY,
+42.0% QoQ), 지배주주순이익 1,359억원 (-4.3% YoY, +흑자전환 QoQ)의 잠정실적 발표
- 매출액은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부합, 순이익은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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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실적은 1) 플랜트와 에코부문의 300억원 이상의 비용발생에도 불구하고 2) 건축/주택부문의 외형성장과 3) 베트남 나베 1-1구역 매출 791억원이 반영된 신사업 부문의 호조가 시장기대치 수준의 영업이익을 이끌어낸 것으로 요약할 수 있음
- 매출 호조는 건축/주택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하였기 때문.
건축/주택부문 매출 증가는 1) 주택 부문 매출 호조 (1Q23 주택 only 매출 1.9조원, +YoY 42.2%)와 2) 자이 C&A 매출 온기 반영 (2022년 1분기는 3월 한달 매출액 1,200억원 반영.
금년은 1분기 전체로 5,900억원 반영)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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