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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모멘텀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때: 기업의 투자 → 정부의 정책
- 1) 12월 약세 후, 1월 초부터 급등: 기업의 투자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 참여)
- 2) 4월 약세 후, 4월 말부터 반등 중: 정부의 정책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 ‘정부의 정책’ 모멘텀이 될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 (가칭): 5~6월을 주목해야 할 것
■ 로봇, 모멘텀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때: 기업의 투자 → 정부의 정책
1) 12월 약세 후, 1월 초부터 급등: 기업의 투자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 참여)
1분기 로봇 기업들의 강세는 기업의 투자가 모멘텀이 됐다 <그림 1>.
1월 3일,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로봇 산업에 대한 대기업들의 진출 기대감이 로봇 기업들의 강세로 이어진 것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만 올랐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지만, 삼성전자의 유상증자 참여가 ‘대기업들의 로봇 산업 진출 본격화’를 알리는 신호였기 때문에 로봇 기업들 전반에 강세가 관찰된 것이다.
대기업들의 로봇 산업 진출은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제 ‘기업의 투자’ 소식은 로봇 산업 전반의 모멘텀이 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투자를 받는 기업에 국한해서 강세 요인으로 봐야 할 것이다.
2) 4월 약세 후, 4월 말부터 반등 중: 정부의 정책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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