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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 5월] 버블 같은 느낌의 강세장
- 5월 중순의 빅 이벤트들
- 5월 이후에 확인해야 할 점들
■ [2월 ≒ 5월] 버블 같은 느낌의 강세장
지금 코스피 상승은 2025년 11월 하락 이후의 반등과 2026년 3월 하락 이후의 반등이 매우 유사한 모습이라고 판단한다 <그림 1>.
그리고 지금 5월의 강세는 2월의 강세와 유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강세의 시작은 공통적으로 조정 이후에 찾아왔다.
2025년 11월 코스피가 약 -10% 하락한 이후, 12월에는 점진적인 반등, 1월부터 본격적인 상승이 진행됐다.
1월 초에 시작된 실적시즌에서 삼성전자 실적이 방아쇠를 당겼고, CES에서 현대차의 아틀라스 로봇이 주목받았다.
2026년 3월에는 코스피가 -20% 하락한 이후, 4월 초 삼성전자 실적이 다시 한번 방아쇠를 당겼고, 5월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면서 현대차 및 로봇 밸류체인이 5월 첫째주 후반에 주목받기 시작했다.
■ 5월 중순의 빅 이벤트들
5월 중순에는 빅 이벤트들이 몇 개 대기 중이다.
① 연준 의장 교체 (케빈 워시 취임), ② 미중 정상회담 등이 대표적인 예다.
최근 시장에서 확인되는 분위기는 ‘긍정적인 기대감’이 우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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