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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서비스 CPI의 하락은 본격화될 것이며, 반대로 상품 CPI는 여름 이후 반등할 것
- 인플레 시대엔 ‘금리가 왕’인데, 물가 안정에도 금리는 박스권에 머물렀다. 따라서 증시도 마찬가지일 수밖에 없음
- 박스권을 뚫기 위해선 새로운 재료가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고용임 (‘고용 약화 이후 증시의 전개’는 ‘이그전-고용 시리즈’ 참조)
■ 향후 서비스 CPI의 하락은 본격화될 것이며, 반대로 상품 CPI는 여름 이후 반등할 것이다
■ 인플레 시대엔 ‘금리가 왕’인데, 물가 안정에도 금리는 박스권에 머물렀다.
따라서 증시도 마찬가지일 수밖에 없다
■ 박스권을 뚫기 위해선 새로운 재료가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고용이다 (‘고용 약화 이후 증시의 전개’는 ‘이그전-고용 시리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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