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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사태 충격으로 K-Fear&Greed Index(한국시장에 맞게 변형한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적 공포(Extreme Fear)영역에 진입
- 극단적 공포 탈출에 소요되는 기간은 금융위기, 팬데믹같은 글로벌 충격에는 1달, 보통의 하락장에서는 1~2주
- 심리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낙폭과대 종목도 차근차근 볼 필요가 있는 시점
■ 시장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심리지표인 공포탐욕지수 (Fear & Greed Index)를 한국시장에 맞게 바꾼 ‘K-Fear & Greed Index’ (정의 5p 참고)는 이란사태로 3월 이틀만에 13.8pt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공포 (Extreme Fear)’에 진입했다.
금융위기, 팬데믹 같은 글로벌 위기때는 극단적 공포 탈출에 한 달이 걸렸고, 보통의 경우는 1~2주 내에 탈출한다.
가장 최근 사례인 지난해 3월 말~4월 초에도 탈출에 2주가 걸렸다.
Fear & Greed Index는 지표 구조상 장기 상승장/하락장에 대한 판단을 주는 지표는 아니지만, 단기 저점을 맞추는 데는 유용하다.
따라서 오늘부터는, 심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살핌과 동시에 극도의 공포 때문에 실적은 좋지만 주가가 하락한 종목에 다시 찾아올 기회 또한 엿볼 시점이다.
다음 장 [표1]에 최근 하락폭이 크지만 실적전망은 올라가는 종목을 제시한다.
컨센서스가 없지만 2025년에 최대실적을 기록한 종목 또한 [표2, 3]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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