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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CPI +4.0% YoY로 컨센서스 (4.1%) 하회, 핵심 CPI +5.3%로 예상 수준이나 여전히 부담
- 다만 더딘 핵심 물가 둔화는 추가 금리인상보다는 인하를 지연시키는 요인이라고 판단
- 6월 미 CPI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상효과 시차를 감안하면 추가 인상에 조심스러울 것
■ 5월 미국 소비자물가.
더딘 핵심 물가 둔화에도 일단은 안심
5월 CPI +4.0% YoY로 컨센서스 (4.1%) 하회, 핵심 CPI +5.3%로 예상 수준이나 여전히 부담
다만 더딘 핵심 물가 둔화는 추가 금리인상보다는 인하를 지연시키는 요인이라고 판단
6월 미 CPI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상효과 시차를 감안하면 추가 인상에 조심스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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