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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CO홀딩스 주가 전일대비 5.83% 상승: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기대감
- 이차전지소재사업에 대한 투자는 향후 3년간 본격적으로 가속될 전망
- POSCO홀딩스의 이차전지소재 원료부문 매출은 올해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할 예정
■POSCO홀딩스 주가 전일대비 5.83% 상승: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기대감
ㅡ 7월 12일 POSCO홀딩스의 주가는 417,500원으로 전일대비 5.83% 상승하면서 마감.
전일 (11일) 이차전지소재 Value Day를 통해 그룹사 차원에서 리튬, 니켈을 비롯한 원료 및 양/음극재 부문에 대해 중점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관련 사업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 반영
■이차전지소재사업에 대한 투자는 향후 3년간 본격적으로 가속될 전망
ㅡ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 매출액 62조원, EBITDA 1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
이는 지난해 발표한 목표치 (매출액 41조원, EBITDA 11조원) 대비 각각 51.2%, 36.4% 큰 폭 상향조정된 것
ㅡ 이러한 실적 목표치 상향은 올해를 기점으로 이차전지소재사업 부문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기반으로 함.
포스코그룹은 2025년까지 그룹사 전체 투자재원의 46.2%를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할당하는 등, 2026년까지 향후 3년간 본격적으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
이에 따라 2030년 기준 생산 capa 목표치도 2022년 대비 대폭 상향조정 되었음.
리튬은 42.3만톤, 니켈은 24만톤으로 각각 기존 목표치 대비 12.3만톤, 2만톤 확대됨.
2030년 기준 리튬 매출액 목표치 또한 13.6조원으로 기존 대비 1.9조원 (16.2%)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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