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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 하회
- 1) 공유 계정 유료화 (가격 인상 효과) , 2) 광고형 요금제 3, ) 자사주매입 확대 긍정적
- 4) 3Y EPS CAGR 반영 주가 저평가
- 작가, 배우 파업으로 제작 지연 예상
- 순증 가입자수 589만명 (‘+’ 전환), 매출 +2.7%, EPS +2.8% YoY
- 공유 계정 유료화, 가입자수 긍정적 영향, 가격 인상 효과로 이어져
■2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 하회
1) 공유 계정 유료화 (가격 인상 효과)
2) 광고형 요금제
3) 자사주매입 확대 긍정적
4) 3Y EPS CAGR 반영 주가 저평가
작가, 배우 파업으로 제작 지연 예상
넷플릭스 (Netflix)의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면서 주가는 발표 당일 8.4% 하락했지만, 1) 공유 계정 유료화 (Paid Sharing)와 2) 광고형 요금제 (11월 도입)로 인한 가격 인상 효과 (영업마진 +2.5%p YoY)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3) 자사주매입 확대 (2분기 180만주, 34억 달러 예산 남음)를 통해 자기자본이익률을 제고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12MF ROE는 22.2%로 시장 (20.0%)보다 높고, 장기 이익 성장성 (2023~2025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는 시장과 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비중을 일부 확대할 것을 권고한다.
다만, 최근 미국 작가조합과 배우조합이 스트리밍 기업에 대해 파업에 나서면서 일시적 콘텐츠 제작 지연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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