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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생성형 AI 적극 도입으로 고객 수요 증가, 자사주매입 시행 시 성장 예상
- 12MF P/B, ROE, 3년 EPS CAGR 반영한 주가 시장 대비 저평가 판단
- 매출 +22.7%, EPS +46.3% YoY , 영업이익률 5.4% (+4.1%p YoY)
- AI 기술 가속화, 9월 출시 Vancouver부터 프리미엄 플러스 SKU 도입
- 엔비디아, 엑센추어와 신규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 개발
■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생성형 AI 적극 도입으로 고객 수요 증가
, 자사주매입 시행 시 성장 예상,
12MF P/B, ROE, 3년 EPS CAGR 반영한 주가 시장 대비 저평가 판단
서비스나우 (ServiceNow)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며, AI의 적극적 도입 전략과 자사주매입 확대 정책으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
서비스나우는 생성형 AI의 도입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디지털 변환의 수요 증가로 바클레이즈, BT, 혼다, HP, 페트로브라스, CSB 은행, 요코하마 시티 등의 기업의 신규 수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개월 선행 P/B와 ROE를 반영한 주가는 상승여력이 있으며, 3년 EPS CAGR (2023~2025)과 12MF P/E를 반영한 주가도 시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비중을 일부 확대하여 운용할 것을 권고한다.
■매출 +22.7%, EPS +46.3% YoY,
영업이익률 5.4% (+4.1%p YoY)
2분기 매출은 21.5억 달러 (+22.7%)로 시장 예상치를 1.0% 상회했으며, 주당순이익은 2.37달러 (+46.3% YoY)로 15.5%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4% (+4.1%p YoY)이며, 영업이익은 36.3% 증가했다.
매출의 96.5% 비중인 구독 매출은 25% 증가했으며, cPRO (향후 12개월간 매출로 적용될 계약)는 72.0억 달러로 25% 증가했다.
총 구독자는 770만명으로 4.0% 증가했다.
운송 및 물류 산업 수요가 80%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교육, 비즈니스 및 소비자, 에너지 및 유틸리티, 정부 부문 매출도 강세를 보였다.
분기에 1,724개의 기업이 ACV로 100만 달러 이상 지불했으며, 이 중 45개의 기업은 2천만 달러 이상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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