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한국전력 2Q23 영업손실 2.3조원 (적지 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여전히 역마진은 발생했으나, 간극은 좁혀지는 중
- 하반기부터는 흑자전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 유지
■한국전력 2Q23 영업손실 2.3조원 (적지 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ㅡ 한국전력의 2Q23 잠정 매출액은 19.6조원 (+26.4% YoY, -9.1% QoQ), 영업손실은 2.3조원 (적지 YoY, 적지 QoQ), 당기순손실은 1.9조원 (적지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손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 추정을 각각 170억원, 1,915억원 하회하는 수준
■여전히 역마진은 발생했으나, 간극은 좁혀지는 중
ㅡ 한국전력의 2Q23 영업손실은 전년동기대비 4.2조원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적자를 기록함.
매출액은 전력판매량이 소폭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판매단가 상승이 반영되면서 전년동기대비 확대됨.
전력조달단가는 같은 기간 다소 하락했으나, 아직 역마진을 반전시키기에는 부족한 수준이었음
ㅡ 2Q23 중 평균 전력판매단가는 전년동기대비 31.8% 상승 (2Q22 110.4원/kwh ( 2Q23 145.5원/kwh).
2023년 기준연료비 및 기후환경비용 반영에 따른 인상분 13.1원/kwh에 더해, 5월 중순 8원/kwh의 인상분이 반영된 것이 주 원인.
한편 전력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하면서 2Q23 한국전력의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분 중 대부분인 4.5조원은 전기요금 인상에 힘입어 발생했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