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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 시장 예상 하회 통신 사업 부문 견고하나, 지분 투자, 비전펀드 손실은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
- 강한 자사주매입에도 ROE는 하락세. 시장과 주요 기업 대비 주가 상대적 고평가, 운용 비중 축소 권고
- 매출 1.56조엔 (-0.9% YoY), 주당순손실 -333엔, 3개 분기 연속 적자
- 지분 투자 6,897억엔 손실 (알리바바 등), 비전펀드 6개 분기 만에 흑자, but 런칭 이후 6~7년간 누적 수익률 -4.38% 기록 중
- 소프트뱅크 통신 부문 매출 +3.6% YoY, Arm 부문 매출 -4.65% YoY
■2분기 실적 시장 예상 하회.
통신 사업 부문 견고하나, 지분 투자, 비전펀드 손실은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
강한 자사주매입에도 ROE는 하락세.
시장과 주요 기업 대비 주가 상대적 고평가, 운용 비중 축소 권고
투자와 통신업이 주요 사업 기반인 소프트뱅크 (Softbank)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
소프트뱅크의 통신 사업 부문은 견고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지만, 투자 사업 부문은 손실을 기록 중이다.
비전펀드는 6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으나, 런칭 이후 누적 수익률은 4.38% 손실을 기록 중이며, 2분기 기업 지분 투자는 6,897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2020년부터 공격적인 자사주매입을 시행하고 있지만, 현금 여유가 줄어들고 있으며 (FCF Yield vs.
Payout Yield) 자기자본이익률 상승은 반짝 효과에 그쳤다.
12개월 선행 기준 ROE는 4.5%로 일본 MSCI 평균 9.2%를 하회하고 있다.
12개월 선행 P/B와 ROE를 적용한 주가와 2년 주당순이익 성장성과 12개월 선행 P/E를 반영한 주가도 시장과 주요 경쟁기업대비 높은 수준이므로 운용 비중을 축소할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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