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전일 (8/27) 국토부 주재로 GS건설 주택현장 전수 조사 결과 및 행정 제재 추진 관련 발표
- 향후 예상 진행 방향
- 긍정과 부정이 교차. 영업정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가 단기 주가에 부담이나 불확실성 어느정도 해소 돼가는 과정으로 판단
■전일 (8/27) 국토부 주재로 GS건설 주택현장 전수 조사 결과 및 행정 제재 추진 관련 발표
ㅡ 전일 (8/27) 국토부 장관 주재로 ‘검단아파트 사고 및 GS건설 현장점검 결과 회의’ 실시
ㅡ GS건설의 전국 83개 건설 공사 현장에서 진행한 안전점검에서는 철근 배치, 콘크리트 강도 등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됨.
안전점검은 건축구조기술사회가 실시, 점검 적정성을 국토부 등이 검토함
ㅡ 국토부는 인천 검단 사고와 관련해서는 GS건설 컨소시업 및 협력업체에 대해 1) 부실시공을 이유로 국토부 장관 직권으로 영업정지 8개월을 추진하고, 2) 불성실한 안전점검 수행 등을 이유로 서울시에게 해당 컨소시업에 대해 2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요청할 계획
ㅡ GS건설은 사고의 원인이나 행정 제재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검토해 봐야할 사항이 많아 면밀히 검토 후 청문절차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힘
■향후 예상 진행 방향
- 국토부의 행정처분은 행정처분심의위원회의 청문 및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인 (통상 5~6개월)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