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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잭슨홀 연설 통해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했으나 기존 입장과 차이가 없다는 평가에 미 증시 상승
- 다만 시장의 11월 금리인상 전망이 50%대를 상회하고 있어 상승 폭 제한될 전망
- 주요 일정: 미국 7월 PCE 물가지수 (31), 미국 8월 비농업부문 고용/실업률, 한국 8월 수출입 (9/1)
■ 잭슨홀 이벤트 종료
파월, 잭슨홀 연설 통해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했으나 기존 입장과 차이가 없다는 평가에 미 증시 상승
다만 시장의 11월 금리인상 전망이 50%대를 상회하고 있어 상승 폭 제한될 전망
주요 일정: 미국 7월 PCE 물가지수 (31), 미국 8월 비농업부문 고용/실업률, 한국 8월 수출입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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