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AI와 사물인터넷 수요 크게 증가할 것1) ICAPS 실리콘 수요 증가2) HBM 성장 30% 예상3) 신제품 비스타라 출시4) 12MF P/B, ROE 반영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 2분기 매출 64.3억 달러 (-1.4% YoY)주당순이익 1.90달러 (-2.1% YoY)세미 시스템 매출 (비중 73%) -1.2%글로벌 서비스 (비중 23%) +3.1%고대역폭 메모리 연평균 30% 증가 예상신제품 ‘비스타라’ 출시지속적인 주주환원, 38.0% ROE 유지
- 리스크 요인
■AI와 사물인터넷 수요 크게 증가할 것.
1) ICAPS 실리콘 수요 증가,
2) HBM 성장 30% 예상,
3) 신제품 비스타라 출시,
4) 12MF P/B, ROE 반영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반도체 장비 생산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며, AI와 사물인터넷 (IoT)에 기반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어플라이드는 AI와 사물인터넷의 수요가 2030년까지 반도체 시장 규모를 약 2배 정도 증가시킬 것으로 보고 있으며, 1) ICAPS (IoT, 통신, 자동차, 전력, 센서)의 실리콘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2) 어플라이드는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 (HBM)의 성장은 연평균 3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 멀티 공정이 가능한 신제품 비스타라를 출시했고, 4) 12MF P/B와 ROE (38.0%)를 반영한 주가도 시장과 반도체 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이다.
■2분기 매출 64.3억 달러 (-1.4% YoY),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