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마이크론, 메모리 수요 증가, HBM 시장 확대로 매출 회복 기대
- 매출 성장성 반영한 가치 상대적 저평가
- 4분기 매출 -40% YoY, EPS 적자 지속, DRAM -43%, 낸드 -29% YoY
- 업황은 밝은 편. PC 및 모바일 재고 정상화 , 2024년 초 HBM3E 대규모 출하 예정
- 후공정 Capex 두배 이상 확대, HBM 등 생산 경쟁력 제고
■마이크론, 메모리 수요 증가, HBM 시장 확대로 매출 회복 기대
, 매출 성장성 반영한 가치 상대적 저평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고대역폭 메모리 (HBM) 시장 확대로 마이크론 (Micron)의 매출 회복이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최근 메모리 사이클이 바닥 구간을 확인했으며, 업황 개선으로 2024년 3분기 (3~5월)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AI 수요에 맞춰 5세대 HBM을 7월에 공개했다.
HBM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82%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김동원, 9/27) 미래 먹거리를 이미 준비해둔 모습이다.
제품 감산에 의한 재고 조정으로 가격 상승 기대도 높이고 있다.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매출 성장성을 반영한 기업가치 [(EV/Sales)/2Y Sales Growth]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주당순이익은 2024년까지 적자를 나타내고 있는 점 (컨센서스)은 주가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다.
■4분기 매출 -40% YoY, EPS 적자 지속,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