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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개선세 나타난 넷플릭스1) 광고형 요금제, 공유 계정 단속2) 신규 가입자 수, 영업마진 증가3) 파업, 절반은 종료4) 자사주매입 25억 달러, ROE 지지5) 장기 이익 관점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 분기 순증 가입자 수 876만명, 3.7배 증가광고 요금제 가입자 수 70% 증가 (QoQ)매출 +7.8%, EPS +20.3% YoY전체 가입자 수 2.47억명 (+10.8% YoY)광고형 요금제 전략적 강화, 신규 사장 임명, 닐슨과 파트너십, 광고주 위한 메뉴 강화배우 파업 남았지만, 4분기 다수의 신작과 새로운 시즌 공개 예정
- 리스크 요인
■수익성 개선세 나타난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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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고형 요금제, 공유 계정 단속
, 2) 신규 가입자 수, 영업마진 증가,
3) 파업, 절반은 종료,
4) 자사주매입 25억 달러, ROE 지지
, 5) 장기 이익 관점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넷플릭스 (Netflix)는 수익성 개선으로 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익일 주가는 13% 상승했다.
지난 2022년 11월에 도입한 광고형 요금제와 2023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공유 계정 단속 (Paid Sharing)으로 신규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영업마진 개선세가 나타났다.
미디어 업계 파업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이지만, 작가 조합은 원만한 합의로 파업을 중단했다.
자사주매입에도 적극적이다.
분기 25억 달러를 시행하였으며, 109억 달러의 매입 여유도 남아있어 시장 대비 높은 자기자본이익률 26.7% (12MF)를 유지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장기 이익 성장성 (2023~2025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도 시장과 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주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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