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과대 종목 vs. 잘 버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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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비슷한 궤적을 그렸던 시기들을 찾고, 그 이후 KOSPI는 어떻게 되었으며, 낙폭과대 종목과 잘 버틴 종목 중 어떤 종목을 택하는 것이 유리한 전략이었는지 분석했다.
o 지금과 비슷한 속도와 낙폭을 보인 사례 이후의 KOSPI는?
KOSPI는 9/15 종가대비 6주의 시간 동안 -11.6% (10/26 기준) 하락했는데, 최근 20년 동안 비슷한 궤적 (동일기간 유사한 낙폭)을 그렸던 기간을 모아보았다 ([표1]).
현재와 6주 전 대비 수익률이 ±3%p 이내의 차이였던 시기는 36번 있었다.
그 중 기간이 겹치는 시기들을 제외하면 2006년 6월부터 2022년 9월까지 15차례다.
1개월 후 KOSPI는 15번 중 9회, 평균 3% 상승했다.
금융위기, 미국 신용등급 강등, 코로나19 같은 위기상황을 제외 시 12회 중 9회 평균 +5.7% 상승했다 ([그림1~12]).
o 낙폭과대 종목 vs.
잘 버틴 종목
15번의 사례들 이후 개별종목으로 들어가, 하락장에서 많이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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