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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10.6원/kWh 인상
- 요금 인상은 긍정적,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요인 될 것
- 2024년에도 이어질 공공요금 정상화. 다만 속도가 문제
■한국전력,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10.6원/kWh 인상
ㅡ 8일 한국전력 및 산업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을 평균 10.6원/kWh 인상하기로 결정.
구체적으로는 대기업이 해당하는 산업용(을) 중 고압A에 대해서는 6.7원/kWh, 고압B, C에 대해서는 13.5원/kWh을 9일부터 인상하게 될 예정.
한편, 서민경제 부담을 고려하여 중소기업이 사용하는 산업용(갑)을 비롯한 나머지 종별은 제외됨.
이는 분기별로 진행되는 전기요금 조정단가를 산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전력량요금을 올리는 것인 만큼 새롭게 용도별 전기요금 조정이 이뤄지지 않는 한 지속 적용될 것
ㅡ 이러한 용도별 전기요금 차등 조정은 2022년 9월 30일에도 진행된 바 있음.
당시에는 모든 용도에 걸쳐 2.5원/kWh의 전력량요금 인상이 이뤄지는 가운데, 산업용(을) 및 일반용(을)의 고압A는 4.5원/kWh, 고압B, C는 9.2원/kWh이 추가 인상되었음
■요금 인상은 긍정적,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요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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