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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오션플랜트 3Q23 잠정 영업이익 164억원 (-25.4%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 해상풍력 중심의 매출액 증가세 지속했으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수익성 축소
- 해상풍력 신규 수주는 4Q23 이후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
■SK오션플랜트 3Q23 잠정 영업이익 164억원 (-25.4%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ㅡ SK오션플랜트의 3Q23 잠정 매출액은 2,370억원 (+28.3% YoY, -8.1% QoQ), 영업이익은 164억원 (-25.4% YoY, -45.6%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57억원 (+36.1% YoY, -73.2% QoQ)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2.2%, 30.2% 하회하는 수준
■해상풍력 중심의 매출액 증가세 지속했으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수익성 축소
ㅡ SK오션플랜트의 3Q23 매출액은 해상풍력 부문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늘어났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4% 감소.
이는 특수선 부문에서의 추가 비용 발생 및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특수선 부문의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축소되었기 때문
ㅡ 부문별 매출액을 보면, 해상풍력 부문은 1,3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6억원 늘어나며 실질적으로 매출액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했음.
특수선 부문 또한 신규 프로젝트 (해군 2번 호위함 관련) 매출이 인식되면서 같은 기간 203억원 증가.
한편, 플랜트 부문은 312억원으로 같은 기간 382억원 감소했는데, 이는 Barossa FPSO가 4Q23까지 마무리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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