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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상향
- 7월 이후 강하게 부각된 우발부채 리스크와 재무구조 리스크. 둘 중 하나를 어떻게 축소 시키느냐가 추세적 반등의 관건
- 신사업 부문 자회사 활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에 주목
-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축소된다면 시장의 관심은 2024년부터의 실적 개선으로 옮겨갈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상향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0.4배 수준으로 12개월 선행 BVPS 감소 (56,970원 → 55,150원)에도 불구하고
수익 추정 변경에 따른 적용 ROE 상승 (5.9% → 6.3%) 등을 감안하여 기존대비 15.8% 상향하였다.
■7월 이후 강하게 부각된 우발부채 리스크와 재무구조 리스크.
둘 중 하나를 어떻게 축소 시키느냐가 추세적 반등의 관건
GS건설은 ① 미착공 PF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동시에 ② 순차입금 규모가 큰 기업이다.
2023년 7월 검단 아파트 재시공 결정에 따라 ①과 ② 항목이 투자자 입장에서 강한 리스크로 일시에 연계되면서 주가가 폭락하였다.
따라서 최근 주가상승이 보다 추세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①과 ② 항목에 대한 우려 중 하나라도 빠르게 축소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신사업 부문 자회사 활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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