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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분할 통해 非방산부문 분리 예정
- 인적분할 자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 분할되는 사업의 비중은 매출 기준 25%, 영업이익 기준 8.8% 수준
■인적분할 통해 非방산부문 분리예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금일 공시를 통해 비방산부문을 분리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항공기 가스터빈엔진과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 등의 사업은 분할존속법인에 남기고, 분할신설회사 (가칭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를 보유하는 구조
- 분할 이후 분할신설회사는 조속한 시일 내에 한화비전과 합병할 예정임
- 분할비율은 약 9:1이며, 분할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분할신설회사는 재상장심사를 거쳐 9월 27일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예정임
■인적분할 자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 인적분할 자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 실제로 2021년 이후 인적분할을 실시한 기업 중 무작위로 선정한 5개사의 분할 발표일 대비 분할 재상장 후 합산 시가총액 간에는 뚜렷한 방향성이 관찰되지 않음
- 분할 전 대비 분할 재상장 1개월, 3개월, 6개월 후 합산 시가총액은 3개사는 상승했고 2개사는 하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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