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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 9% 하락,
- But 여전히 긍정적 요소 많은 넷플릭스
- 1) 영업마진 개선세
- 2) 주주환원으로 높은 ROE 유지
- 3)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 순증 가입자 수 933만명 (예상 480만명).
- 매출 +14.8%, EPS +83.3% YoY
- , 전체 가입자 수 2.7억명,
- 영업이익률 28.1% (+7.1%p)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시장 예상 하회
- 리스크 요인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 9% 하락,
But 여전히 긍정적 요소 많은 넷플릭스.
1) 영업마진 개선세,
2) 주주환원으로 높은 ROE 유지,
3)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넷플릭스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가입자 수 비공개 정책으로 익일 9% 하락했다.
단기 하락세는 나타났지만, 넷플릭스는 1) 비즈니스 모델 전환 (광고형 요금제, 공유 계정 금지 정책)으로 마진 개선세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2) 강한 현금흐름을 활용한 주주환원으로 12MF ROE는 시장 평균 20%보다 높은 32.4%를 기록 중이다.
또한, 3) 장기 이익 성장성 (2024~2026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12MF P/E 반영 PEG)는 시장과 경쟁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운용관점에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넷플릭스의 가치 평가 방식도 가입자 수 중심에서 이익과 현금흐름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는 넷플릭스의 비즈니스 모델이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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