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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실적 하회에도, 주가 12% 급등1) 가격 인하로 마진 감소, ROE 14% 수준2) 경쟁기업 대비 높은 P/E 멀티플3)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 고평가 다만, 모델 2 (가칭)와 FSD OEM 사업 등에 따라 신규 이익 모멘텀 요인 나타날 것
- 1분기 매출 -8.7%, EPS -47.1% YoY, 영업마진 5.5% (-5.9%p)생산량 43.3만대, 인도량 38.7만대 (-8.5% YoY)[향후 이익 모멘텀 요인]1) 저가 콤팩트 모델 출시2) FSD 자율주행 기술 OEM 판매3) 로보택시 런칭
- 리스크 요인
■테슬라 실적 하회에도, 주가 12% 급등
1) 가격 인하로 마진 감소, ROE 14% 수준
, 2) 경쟁기업 대비 높은 P/E 멀티플
, 3)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 고평가
다만, 모델 2 (가칭)와 FSD OEM 사업 등에 따라 신규 이익 모멘텀 요인 나타날 것
테슬라의 주가는 실적부진에도, 일론 머스크의 신차 출시 계획과 무인 택시 사업 공개 등으로 12% 급등했다.
연초부터 이어온 주가 하락 (-35% YTD)으로 자본대비 주가가 이익보다 더 크게 낮아져 낙폭 과대로 인한 단기 반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1) 가격 인하로 인한 마진 감소로 12MF ROE가 14%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2) 12MF P/B, ROE를 반영한 P/E 멀티플도 58배로 경쟁 기업보다 높은 수준이며, 3) 장기 이익 성장성 (2024~2026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12MF P/E, PEG)도 시장보다 높아 운용 비중을 확대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다만, 신규 가성비 모델의 생산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FSD OEM 판매 수요가 높을 경우 새로운 이익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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