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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주 엔비디아, 그리 뜨겁지 않은 투자심리, 금리인하 기대
- 해외 수요 호조 덕을 본 룰루레몬, 소비자 저가 품목 선호에도 실적 부진한 달러트리
■주도주 엔비디아, 그리 뜨겁지 않은 투자심리, 금리인하 기대
- 시가총액 2위 안착을 시도하는 엔비디아: 5일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하며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 기록.
AI에 대한 강한 수요, 그리고 고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경쟁력이 주가에 반영되는 중.
6일 엔비디아는 급등 이후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시가총액 3위로 회귀.
하지만 당장 고성장 기대를 꺾을 요소가 뚜렷하지 않은 만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2위 안착 시도는 이어질 것.
주가만큼 가파르게 높아진 이익전망 덕분에 멀티플 부담은 높지 않음.
현재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P/E는 40.3배이고, EPS 성장률을 반영한 PEG는 0.6배.
특히 PEG는 5년 평균 (2.2배)을 크게 하회하고 있음.
7일 장 마감 후 진행 예정인 10대 1 액면분할도 주가에 우호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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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상승을 지지하는 요소들: 주도주 엔비디아 덕분에 5일 S&P 500과 나스닥 지수 모두 신고점 경신.
6일에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쉬어가는 모습.
하지만 주도주의 상승 여력, 적정 온도에 있는 투자심리,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는 매크로 흐름 등이 모두 증시 상승을 지지하고 있음.
개인투자자협회 (AAII) Bullish 지수와 Bearish 지수의 차이로 보면, 현재 개인투자심리는 과열과 과냉 사이의 적정 범위에 위치.
기관투자자 투자심리 (NAAIM 노출 지수)도 장기평균 부근에 있음.
소수 기업 쏠림에 대한 경계에도 증시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이유.
매크로 환경은 연준의 보험성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5월 ADP 민간 고용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가운데, ISM서비스업 보고서에서 일부 기업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고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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